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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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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은씨 명복을 빌며. 조금 뒤쳐지자 한참 일하고 능력을 보일 내 또래 나이인 사람이 추위와 배고픔에 죽었다. 가슴이 아프다. 나라의 보호를 받지 못 하고 굶어죽을 수 있는 나라에서 결혼을 하고 아이 낳을 마음이 들까? 내가 내는 세금은 어째서 이들을 보호하지 못할까 11/02/08 19:4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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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중.. 가만히 누워서 하늘을 보고 맹세했다. 게으름 부리지 않겠다고.. 올해 나에게 찾아오는 복이 지나치지 않도록 두 눈 부릅뜨자 .! 11/02/03 00:14am
아직 미성년이신 분들. 진짜 제발 위기철 작가님의 논리3부작은 어른되기 전에 꼭 한번 읽으세요…반갑다 논리야, 논리야 놀자, 고맙다 논리야입니다. 커서 바보소리 듣기싫으면 이거라도 제발 읽어보세요… 11/01/31 17:41pm
친구신청이 들어와서 방문해보면 모든 글이 다 링크글인 사람들이 있다. 어떤 사람들일까? 11/01/26 20:07pm
지랄한다. 11/01/26 00:2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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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생일 선물 도착 11/01/25 19:08pm
어우. 진짜 방금 골은 카타르가 ㅄ인거지. -_-;; 저걸 제대로 못막니. 후. 다 이긴 게임 완전 죽쒀서 개주네. 11/01/22 00:12am
가까운데 간다고 승차 거부하시는 택시 기사 선생님들. 너님들 오늘 밤새 손님 없이 좆뱅이 치다가 기름 값으로 마이나스 찍고, 소주 한병이나 사들고 집에 들어가 발톱깎으면서 편안한 잠자리 드세요. 11/01/18 23:09pm
어우 다섯 골은 넣었어야 하는데 11/01/18 23:01pm
대한민국-호주전을 다룬 외국의 한 하이라이트를 보니, '아… 스포츠 하이라이트에도 의제설정이론이 적용되는구나' 싶다. 11/01/15 13:12pm
그러니까 '대체로' 쪽팔림을 모르고 살수 있다면, 세상은 좀 더 재밌는 일들이 많을꺼란 생각을 오랜만에 다시금 해본다 11/01/13 22:26pm
죄송합니다. 상업성, 홍보성이 느껴지는 친신은 거절합니다. 11/01/12 18:56pm
주전두명 보내고 비주전 두명 데려온다고 표현하는데 이승현이 주전이면 부산에 주전이 한 20명쯤 있나봄ㅡㅡ? 부산에 그나마 오래 남아있던 선수가 갔다는점에선 아쉽지만 그점을 제외하곤 별로 아쉬운 생각은 안든다. 내가 본 이승현은 발전없는 선수라서..열심히하니깐 이쁜거지. 11/01/12 09:05am
후. 지리한 북한전 결국 0대0으로 끝. 북한 골기퍼는 전 여자친구가 축구공처럼 생겼었나봐. 왜케 공을 펀칭만 해대는거지. - 1시부터 이란vs이라크. 유리! 너네 나라 드뎌 격돌이네. 11/01/12 00:19am
사람들 이승현에 대한 환상이 있는듯. 당장 작년에 부상도 아니었던 이승현이 몇경기 나왔는지부터 찾아보자. 나도 승현선수좋아하긴하지만 스피드좋고 크로스까지 정확한 최광희가있는데 스피드좋고 크로스 부정확한 이승현을 쓸것같진않구만. 안쓸꺼면 부족한포지션 채우는게 맞지않나? 11/01/11 20:10pm
지금 EBS에서 하고 있는 마이클 샌델의 강의보다 자기의견을 거침없이 말하는 학생들이 더 놀랍네… “하버드 애덜이라 그런가” 같은 말 하고 싶지 않았는데 11/01/10 23:56pm
잘 가거라. 올때는 좋은데 나는 또 서운하다. 글을 쓰는 내내 스밀라가 내 턱밑에 붙어앉아 나를 쳐다본다. 고양이는 슬픔에 민감한 동물. 11/01/10 00:24am
정말 낄낄 대면서 봤다 ㅋㅋㅋ. 일본은 이긴 기분 이겠군 11/01/10 00:0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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