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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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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11,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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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7
결국 저녁은 묵은 식빵으로 처리. 역시 '먹고' 사는게 참 힘들다. PM 11:12
용기의 기억이 없는 세대는 슬프다 PM 04:08
획일화의 해법: 제발 책 좀 읽고 남들이랑 대화 좀 해라 PM 03:46
젠장 우리도 동생 손잡고 거리로 나와야 하나? 전국의 중고생이여 봉기하라 PM 03:44
맑스와 인류학은 핍박받은 자들의 촉한이다. 권토중래를 꿈꾸는 자들의. PM 03:20
우석훈박사 강연,사방의 인물이 다 모여든다 PM 03:16
철학하는 인간들중에 가끔 인간을 우습게 보는 것들이 있다. 짜증난다. PM 01:52
내 호기심의 값은 백원 PM 01:04
위드 미투 자매품, 눈물이라도 흘리게 되리라도 많이 애용해 주세요 :) PM 12:01
오오 아일랜드 오오 허나 난 이계도 아니고 공계도 아니라 받아줄 자리가 없다. 크흐흐흐흐흑. AM 11:48
드디어 미국에서 연방공무원을 외주화 시켰단다. 역시 공사가 짱이다. 우박사님 싸랑해요 AM 11:31
커피프린스와 뽀롱뽀롱 뽀로로를 놓고 심각하게 고민하는 자신을 발견하다 AM 11:28
미투포토, 받았는데 사진 저장만 천년만년이다 ㅠ 내 핸드폰 왜 이래! AM 11:01
기본 지정 된 색이 초록색이라 반가웠다. 갈 수록 초록색이 좋아지네 허허. AM 02:53
프로필 수정. 찍어주신 만박님 캄샤! AM 02:49
잘 나가고 싶은 방년 21세. 잡식성 동물 weed입니다. AM 02:32
이제부터 뭘 하는지 이미 알았다. 근데 저 그림 어떻게 없애지? AM 02:29
임시로 붙인 절망적 프로필 AM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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