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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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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5,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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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7
사람 괴롭히난 깡패들은 너무나도 빠르고 강한데 그저 살게만 해달라는 사람들은 기껏해야 그때 그때 피하는게 고작이다. 세상의 꼴이란게 원래 이런 것임은 알지만, 알아도 화가 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PM 09:20
난 종교가 없지만, 한 때는 정의구현사제단에 들어갈 수 있다면 사제가 되는 것도 괜찮겠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다. 약 10초 동안. 헌데 요새 정의구현사제단에 들어가려는 젊은 신부가 거의 없어졌단다. 대체 그 많은 신부들은 뭘 하고 살고 싶은 것일까? PM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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