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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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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7
긴장하고 있어 PM 10:29
예나 지금이나 나의 장래희망은 정의의 사도이다. PM 04:04
결국 도망치는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귀찮음에 매여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으니. PM 03:35
그러니까 화가 났다. 나에게. AM 11:39
이거저거 아는거 꿰어 맞출줄은 알지만, 사유하고 통찰할 줄은 모르는 나. 상상력도 지혜도 없다. AM 05:04
배고픔을 무릅쓰고 쪽글을 썼건만….. 에러나는 와이섹…orz AM 04:56
장장 1년을 끌어오던 글의 초고를 드디어 완성했다! AM 03:39
아이팟, 죽은지 10분 만에 부활하시다. 오오 할렐루야. AM 12:49
아무리 봐도 선생님 찾아서 들어가는 미장원 보단 동네 미장원이 낫다. AM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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