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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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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19, 2007 다음날
19
Nov 2007
사람이 사람을 알기가 얼마나 어려운 일이냐. 나는 내 주변의 몇 명이나 조금이나마 '안다'라고 말할 수 있을까? PM 09:29
정말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맙다는 말을 들었다. 가슴 깊이 스며드는 말이라 무척 기뻤다. 헤헤. PM 09:26
누…눈이다…orz PM 08:48
그런거 없다. PM 08:40
생겼다! 이제 같이갈 사람만 구하면…… PM 07:20
오늘의 포츈쿠키 : '당신에게도 당신만을 바라보는 한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 그러니까 누구나고요!(버럭!) PM 12:19
근처 설렁탕 집에 미제 쇠고기 트럭이 서 있는 걸 보고 왠지 배신당한 느낌이 들었다. AM 11:42
그래도 수업시간인데 코는 골지 말지? -_- 조는거야 누구나 할 수 있다지만서도… AM 10:00
서글프다. 악역이란 평생동안 괴롭고 끝까지 미움받는 것이로구나. AM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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