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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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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7
연말이긴 한가? 끊어졌던 연락들이 다들 다시 돌아온다. PM 10:18
잘 될 거라는 근거없는 느낌 PM 12:38
iTunes가 왠일인지 버젼 올린 이후로 전혀 작동이 안 되어서 별 수 없이 last.fm으로 생계(?)를 이어나가고 있다 AM 02:51
오늘 첫 눈 문자 최고의 답문은 '스윗해야 할 스물 한살 첫 눈이 이딴 진눈깨비라니…' 라는 말을 남겨주신 제 친구 모 양 되시겠습니다. AM 02:30
퀴즈쇼가 조선일보 연재소설이란걸 안 이후로, 김영하는 다시 읽지 않기로 했다. 그러나 김훈을 읽고서도 어설픈 니힐리즘에 빠지는 이 변태성은 어찌해야 한단 말이냐. AM 02:10
졸리다. 이러다간 숫제 쪽글로 5.18의 정신분석을 쓰게 생겼다. AM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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