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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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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칸트 부관참시 바람 PM 11:20
능력은 있지만 의지가 부족해서. ㅇㅈㄹ PM 09:03
마가레트 먹고 싶다 PM 07:22
내일 아사히 TV에서 한국 대학생에게 대선에 대해 인터뷰를 한다고 해서, 어쩌다가 인터뷰이로 추천당하게 되었다. Big 3외의 다른 후보를 지지하는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서 나를 불렀다는데, 가서 확 허경영 지지한다고 말해버릴까? PM 05:23
하지만 반대로 인문사회쪽에서는 '과학자'라는 타이틀을 달고 싶어서 안달난 사람들도 있으니 참 아이러니컬 한 노릇이다(쓴웃음) 정말로 truth와 fact를 구분하지 못하는 것인가? PM 03:12
습관적으로 학자라는 단어를 사용하면서 항상 '인문사회분야의'라는 전제를 깔고 있었던 듯 하다. 왠지 이공계는 '과학자'라고 표기해야 할 것 같은 편견. PM 03:06
학자란 사실 그닥 생산적인 직업이 아니다. 학자가 하는 일은 현실을 생산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을 반영하는 것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만약 학자가 현실을 생산하기로 결심했다면, 적어도 그는 여전히 그의 말이 '사실'인양 자신을 속여서는 안될 것이다. PM 01:55
돌겠다 일일일… PM 01:00
But the War, The True War is sports of the Kings. AM 01:58
또 뜬금없이 버닝해서 WoD(World od Darkness) 관련 자료들을 모조리 뒤지고 있다. 또 이걸로 밤 새겠네 AM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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