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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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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내가 니 말을 잘 못 알아듣는 걸까, 네놈이 자꾸 말을 바꾸는 걸까? PM 11:53
mari님께 토큰30개를 선물했습니다. PM 09:55
어흐 옷에 담배냄새 쩔어…. PM 09:52
mari님이 12345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PM 02:09
하필 방송출연 하는 날에 몰골이 말이 아니다. 그나마 한국에서 나올 일은 없으니 다행인가. PM 01:41
…..듁겠소 AM 11:31
오오 칸트 의외로 괜찮은 사람이다 보다보니 라깡삘도 약간 나고. 역시 헤겔이 병신인가….. AM 05:00
난 참 편하게 산 편인데, 정말 힘들어 하는 사람 보면, 나도 언젠가 편하게 산 값을 치뤄야 할 것 같아서 무서워진다. 그래서 항상 내가 겪은 불행의 재고가 얼마나 남아있는지 계산하곤 한다. AM 03:59
난 내가 사회학을 한 것이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사회학은 최소한 인간의 언어를 사용한다. AM 03:03
윤하 무한 반복중 AM 02:03
이름 하나를 되뇌어 봤다. 감정의 흔적들과 멀어진 기억들이 뒤엉켜 몹시 생소한 느낌이 들었다. 다른 사람의 기억을 읽어내는 듯한. AM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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