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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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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배고픈데 낫또나 까먹자 PM 11:33
모니터에서 TV가 나오고, 그걸 부화면으로 틀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치명적인 기능이다. PM 11:21
왜 평범하다는게 칭찬이 되는거지? PM 06:08
하나 끝냈다! PM 01:34
난 더 이상 내 글이 - 그러니까 문체가 - 흘러가는 방향에 관심이 없어진 듯 하다. 어차피 냅두면 어디론가 흘러갈테고, 그건 적어도 나라는 인간의 범위를 벗어나지는 않을 것이다. AM 01:09
그나저나 아성 당당히 1위 AM 01:02
내가 하루에 하는 빈 말들만 다 합쳐도, 지저에 거대한 VOID 하나쯤은 만들 수 있을텐데 AM 12:48
최선이 아니면 별 욕심이 생기지 않고, 최선을 잡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판단될 때, 차선을 잡아야 할지는 판단하기가 힘들다. AM 12:46
장기적으로는, 우리 모두 죽는다. AM 12:34
밤을 새지 않고 쪽글과 발제문을 완성할 가능성 : 약 0% AM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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