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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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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7,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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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초목점] 외로움에 약한 분석가. 고집이 세지만 외로움을 많이 탄다. 인맥 형성과 정보수집에 탁월한 재능이 있다. 수집한 정보를 냉정하게 분석하고 정확한 판단도 내릴 줄 아는 자질은 변호사나 검찰 등 법조계에 딱 맞다. 남이 자신에게 의지하는 것에서 기쁨을 느낀다. PM 11:19
잘 나갈 싹수만 보이는 방년 21세. 미제의 용병(예정) weed입니다. PM 10:04
천안에서 미투 중. 일은 여전히 하기 싫다. PM 09:52
지금같은 꼴을 보고 있자니 차라리 대놓고 신분제를 실시하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럼 그 잘 나신 분들께 최소한 노력해도 안된다는 걸 납득시킬 수는 있을테니까. PM 06:03
me2photo
녹인 초콜렛 퍼먹었다 PM 01:32
나가서 곰탕먹자 AM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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