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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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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25, 2007 다음날
25
Dec 2007
자 이제 크리스마스 휴가를 보낸 댓가를 치르자. 조별 보고서 2개의 마무리는 모두 내가 한다. PM 10:49
보기 싫게 뭉쳐있는 중복포스팅은 메시지의 강도를 5배로 높여준 것이 아니라 1/5로 줄여버렸다. 어쩌면 다행인지도 모르겠다. PM 01:27
RevU
이 책을 단 한번 처음 읽으며, 나는 모든 문장과 문장의 사이에서 너를 생각하고 있었고, 나에게 이 책은 영영 다른 누구도 아닌 너의 책으로 남게되었다. 이 책을 보면 너를 생각하게 되겠지. PM 12:38
RevU
이 책을 단 한번 처음 읽으며, 나는 모든 문장과 문장의 사이에서 너를 생각하고 있었고, 나에게 이 책은 영영 다른 누구도 아닌 너의 책으로 남게되었다. 이 책을 보면 너를 생각하게 되겠지. PM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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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단 한번 처음 읽으며, 나는 모든 문장과 문장의 사이에서 너를 생각하고 있었고, 나에게 이 책은 영영 다른 누구도 아닌 너의 책으로 남게되었다. 이 책을 보면 너를 생각하게 되겠지. PM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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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단 한번 처음 읽으며, 나는 모든 문장과 문장의 사이에서 너를 생각하고 있었고, 나에게 이 책은 영영 다른 누구도 아닌 너의 책으로 남게되었다. 이 책을 보면 너를 생각하게 되겠지. PM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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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단 한번 처음 읽으며, 나는 모든 문장과 문장의 사이에서 너를 생각하고 있었고, 나에게 이 책은 영영 다른 누구도 아닌 너의 책으로 남게되었다. 이 책을 보면 너를 생각하게 되겠지. PM 12:38
자고 일어났더니 눈 따위는 와있지 않았다. 그러고보니 내가 최초이자 (아직까지)최후로 크리스마스에 약속이 있었던 날은 화이트 크리스마스였다. PM 12:29
이명래 고약 어디서 구하는지 아시는 분? 아무래도 허리에 붙이면 염증이 깔끔하게 해결될 것 같은데. AM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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