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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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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27,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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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후라이팬 앞에 선 채로 고기를 구워먹었다. 손에 샐러드 들고. PM 07:41
이지님이 25525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PM 06:19
오늘은 일찍 자야지. 잊혀진 꿈들이 거리를 배회할 수 있도록. PM 06:08
결정적인 순간에 헛디디는 것이 특기인지도 모르겠다. 뭐든지 간에. PM 05:06
잡혀있던 약속 두개가 졸지에 취소되어 버렸다. 황망하다. PM 05:02
케익이 먹고 싶네….. 그것도 평생 안 좋아하던 생크림 케익이… PM 01:34
글 쓰기 싫어요. 자고 나서 새벽에 쓸래요 AM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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