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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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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29,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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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간결하고 즐거웠던 송년회 PM 11:41
아침에 일어났을 때 하얗게 되어있었으면 좋겠다. PM 11:28
…..입대한 친구가 이틀만에 군대에서 반품당했다. 사유는 우울증. PM 01:25
자고 일어났는데 별로 산뜻하진 않다. 아무래도 한 시간 더 버티다 잔게 치명타인듯. PM 12:28
포츈쿠키 : 당신에게 달콤한 잠이 필요합니다. 다음날 아침의 산뜻한 당신을 약속합니다. AM 01:03
SBS 시상식 보는데, SBS 사장이 완전히 박해미 포스에 눌렸다…-_-b AM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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