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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ec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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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실대는 배경 속에서 헤엄치는 스케이트들. 출렁이는 물속에서 쓴 편지 같은 영화. (그건 그렇고, 주인공 아이 정말 깨물어주고 싶다! >_<) PM 10:55
세상에 영화관에 가는 것 보다 받아서 보는 것이 쉽다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다. 영화관에서는 그냥 앉아만 있어도 영화를 눈 앞에 들이밀어 주잖아! PM 03:00
좋은 노래를 들으면, 가슴에서 목쯤에 맑은 물이 찰랑찰랑거리는 듯한 느낌이 전해져온다. 좋아. PM 02:44
아침부터 영화, 저녁에도 영화. 구박 안 당하려면 열심히 봐 두어야… PM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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