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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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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28, 2008 다음날
28
Jan 2008
이 이야기에서 사도는 분명 아무리 죽여도 되살아나는 한국의 좌파일 것이다. 그러나 아담이 있을거라 믿고 수많은 희생 끝에 당도한 네르프의 지하에서 찾아낸 것은 결국 리리스 뿐이었으니. PM 10:59
이뭐병의 진정한 목적, 국민보완계획. 인수위는 과연 대한민국의 제레가 될 것인가? PM 10:40
잇몸 염증이 하도 안 가라앉아서 아예 칫솔에 포비돈 요오드를 묻혀서 잇몸에 문질러 버렸다. 그런 주제에 또 소심해가지고서는 인터넷에서 요오드 부작용 확인해보고 얼른 치약 묻혀 다시 닦아 버렸다. PM 10:09
어제부터 종일 의욕도 없고 그렇다. 시험을 봐야 하는데 본다는 실감조차 안 난다. PM 09:06
오늘 같이 우울하고 힘 빠지는 날엔 역시 이 노래. PM 09:03
내보이지 않고 스스로만 고이 끌어안고 있으면 더 이상 허영도 허영이 아닌걸까? AM 08:39
왜 어느 정도 상황이 악화되어서 거의 내 손을 떠나다시피 하면, 그젠 아예 불평을 하는 것 자체에 염증이 나는 순간이 난다. 아예 망쳐버린 일들을 떠올리는 것 자체가 싫어서, 불평도 후회도 끔찍해지는 순간들이. AM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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