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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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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29, 2008 다음날
29
Jan 2008
근 두 달 만에 집에서 밥을한거 같다. 백화점에서 사온 묵밥 세트 가지고 맛있게 먹어치웠다. PM 07:00
뮈: ㅑ맨후ㅡㅑㅔ3485ㅍㅂ35ㅎ89ㅐ댜개ㅜ ㅁㄱㅁㅂ349'[ PM 05:56
=
좀 더 세심한 대응이 필요하다. 지금같은 마구잡이식 비난으로는 아무 것도 해결할 수 없다. 도망칠 수 없는, 치밀하게 준비된 논리적 증거만이 저들의 발목이라도 잡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PM 01:27
머리는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별거 아니었나 보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의외로 가슴이 기억하고 있었다. 머리에서 자연스레 지워진 것을 가슴이 다시 살려냈다. AM 12:24
빨랑 좀 돌아와라. AM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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