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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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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8
하이쿠란건 / 미투에 딱이지만 / 하는 이 없고 PM 11:45
NDSL을 집에 들고 가니 동생의 얼굴에 화색이 돈다 PM 01:12
청소를 하니까 지형이 바뀌더라. 마치 대운하 복원작업을 하는 기분이 들었었다. PM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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