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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13,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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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8
남들은 신지를 보면 하나같이 그만한 찌질이 주인공이 없다고 하는데, 난 왜 이리 그 아이에게 정이가는지 모르겠다. 이번만은 제발 해피엔딩으로 끝났으면 좋겠는데. PM 11:01
중요한 건 한 사람이 속한 환경의 형태가 아니라 그 환경 속에서 받은 사랑의 총량이다. PM 10:38
집안 분위기가 제주도 이사에서 필리핀 이민으로 급속도로 바뀌고 있다 PM 09:46
이젠 신촌이 더 집 같다. 흠좀무… PM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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