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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들은 왜 제가 도킨스를 저버리게 만드시나이까 제가 감히 오늘 미사를 보고서 그를 따를 수 없을 따름이옵니다.
2008년 6월 30일, 월요일 오후 7시 55분 (Seoul)
by weed
그저 고개 숙여 존경을 표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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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찌질함을 문학적인양 음미하며 속으로 좋아하는 꼴이라니. 쯧쯧.
2008년 6월 28일, 토요일 오후 11시 49분 (Seoul)
by weed
자학 그나마 이제는 초탈한 척이라도 하니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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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문제는 역시 스위치를 너무 꺼두고 산다는 것이다. 그게 필요할 때만 키면 되는 그런 것이 아닐텐데.
2008년 6월 28일, 토요일 오후 5시 1분 (Seoul)
by weed
그러니 내공이 안 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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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미란다 원칙 참 빨리도 고지한다. 과연 21세기 초고속 경찰.
2008년 6월 27일, 금요일 오후 9시 23분 (Seoul)
by weed
칭찬같이 안 보인다면 착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