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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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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4, 2008 다음날
14
Jul 2008
오랫만에 만난 친구는 좋은 드라마를 만들고 싶다고 했다. 그만큼 전달력이, 힘이 강한 것은 없으니까, 라고. 거미줄은 부드럽다. 하지만 무엇보다 질기다. 질긴 놈이 이긴다. 사람들은 이제 다른 말들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다. 웃음으로 증오를 풀어내자. 즐겁게 해주자. PM 08:20
드디어…… 사무실 키가 내 손안에 들어왔다. 음하하. PM 04:45
특이한 일입니다. 다른 사람 미투에는 아무 문제 없이 들어가지는데 오직 전조의 미투에만 들어가려고 하면 큼지막하게 경고메시지 까지 뜨면서 블락이 걸려버립니다. 경고메시지 뜨는 블락은 보통 블락하고도 달라서, 본격적으로 규정위반인 경우에만 적용되는 경우인데… PM 02:47
덥고 짜증나는 여름을 즐겁게 보낼 / 몇 사람이나마 즐겁게 할 계획을 구상중. PM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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