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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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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6, 2008 다음날
26
Jul 2008
나 왜 요새 이렇게 시간을 못 맞추냐!!!!!! ㅠㅠㅠㅠㅠ PM 05:54
book
이런 군대라면 자원입대 했겠다. AM 11:07
book
이식된 근대소설의 계보를 훌쩍 뛰어넘어, 할머니 옛날 이야기로부터 갑툭튀한 것 같은 소설. 근데 그게 또 되게 세련되기까지 하네요. AM 11:02
book
좋아할 수 있는 책은 많아도 사랑할 수 있는 책은 흔치 않다. 이 책은 그런 흔치 않은 책들 중에 하나다. 다만 이 책을 사랑한다는 것은… 언제나 기묘한 죄책감을 동반한다. AM 10:50
24시간 당직서느라 손해본 것도 있지만 덕분에 하루에 책 세권을 읽어치웠으니 손해만 본 것도 아니다. 게다가 책 조합은 어찌나 성공적이었는지… 이렇게 괜찮은 책들 세권 연속 읽기는 참 오랫만이네 그랴. AM 10:45
퇴근합니다 AM 09:14
난 군대에서 당직서면서 취객응대 스킬을 익힐 수 있을거라고는 상상도 못해봤다 AM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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