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ly 28, 2008 다음날
28
Jul 2008
난 죄를 지었습니다. PM 11:27
여러가지로 피곤해서, 정말 오랫만에 낮잠(이라고 하기엔 좀 늦은 시간이지만, 어쨌든)이란걸 좀 잤는데, 에어컨이 고쳐졌단 사실을 과소평가하고 있다가 몸이 더 나빠진 기분이 든다. 쳇. PM 08:27
사무실에서 라디오를 듣고 있으려니까 지나가던 중사 한명이 “혹시 라디오에서 미국 음악도 틀어주나?”라고 물어봤다. 아무 생각 없이 “Yeah, of course.”라고 대답했는데 중사가 “Wow, of course?”라고 되물었다. 순간 아차 싶었다. AM 09:07

Follow RSS 김위드 is sharing 2,060 stories with 157 people since October 10,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