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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3,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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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대체 이 짓은 왜 아무리 해도 '내 일'이라는 느낌이 안 들까. PM 12:00
그냥 농땡이 치다가 작년 12월의 미투를 둘러봤다. 어휘력도 사고력도 확실히 50%이하로 떨어졌다. AM 10:34
사실 겁먹지만 않으면 못할 일은 거의 없다. 언제나 시작이 제일 어렵지. AM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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