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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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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자판기에서 뽑은 사이다가 따뜻하다. PM 10:22
최고로 무난했던 영화 : 스탈린의 선물, 최고로 괜찮았던 영화 : 밤과 낮, 최고로 어이없었던 영화(라기 보다는 상영) : 스카이 크롤러 PM 10:19
부산에서 돌아왔다. 내일 출근 어떻게 하냐?! orz PM 10:18
몸보다 정신이 빨리 지친다. 바다에 너무 가까이 다녀온듯 AM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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