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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오늘, 내가 한때 가졌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얼마나 빈약한 것이었는지 깨달았다. PM 09:46
2007년 초반의 나와 2008년 초반의 나, 어느 쪽이 지금의 나와 더 가까울까? PM 04:26
존중할 줄 모르는 인간이 정말 싫다. AM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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