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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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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18, 2008 다음날
18
Oct 2008
저 포도는 분명 실거야, 라고 자기최면을 걸면서 눈물을 머금고 돌아섰는데, 그 포도 당도가 20 brix가 넘는다는 것을 슬프게도 알아버렸다고 생각을 해 봐요. AM 01:10
제발 좀 뻔뻔하지라도 말았으면. AM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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