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October 19, 2008 다음날
19
Oct 2008
이런 일이 흔치 않은데, 오늘 꿈은 특히 뒤숭숭했다. 핵전쟁이 터져서 전국 각지가 핵을 맞았는데 뉴스는 통제되고 있어서 대체 어디가 어떻게 되었는지는 도저히 알 수가 없고. 그 와중에 나와 주변인들은 피난을 가지도 안 가지도 못하고 이상한 아파트에서 헤메고 있고. PM 01:34
방랑벽이 없는 것은 아닌데, 거기에 충실하자니 또 걱정이 너무 많다. PM 01:30

Follow RSS 김위드 is sharing 2,060 stories with 157 people since October 10,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