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생아 네 어디를 방황하고 있느뇨
내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졌을 때 가장 곤란해 할 사람들은 내 친구들이 아니라 헌병대일 것이다. 그리고 아마 날 찾기 위해 애태워 노력할 사람들 역시도. 오후 11시 19분
정주희망 오후 7시 16분
읽고, 찔끔 울었다. 난 대체 무슨 투정을 부리고 있었던겨……. 오후 7시 10분
김위드님은 2007년 10월 10일부터 141명과 1,719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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