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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weed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김위드님이라 불러주세요. PM 06:47
요새는 어디를 가건 손님이 아니라 반쯤 일꾼 취급을 받는데,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알 수가 없는 일이다. PM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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