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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Jul 2008
생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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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단의 등장으로, 시민들은 이번 시위 최초로 일종의 '지도부'라는 것을 가지게 되었다. 물론 나 역시도 사제단이 전적으로 신뢰하고 존경할만한 조직이란 사실은 의심하지 않지만, 이게 장기적으로도 꼭 좋기만 한 일일까?

오후 9시 40분 (Seoul) . ? 댓글 (22)
30
Jun 2008
생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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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들은 왜 제가 도킨스를 저버리게 만드시나이까 제가 감히 오늘 미사를 보고서 그를 따를 수 없을 따름이옵니다.

오후 7시 55분 (Seoul)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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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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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가 좀 들었으면 하는 노래 1호

오후 4시 38분 (Seoul) 댓글 (1)
29
Ju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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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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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쥐새끼가 약을 쳐먹더니 미쳤나봐요 사람을 막 물어 뜯어요

오후 10시 17분 (Seoul)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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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들 떴다!

오전 10시 34분 (Seoul)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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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까지는 화가 났다. 이제는 초현실적이라서 화도 안 난다.

오전 12시 11분 (Seoul)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