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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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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십대에 철저히 패배했다. 하여 삼십대에 열심히 살지 않으면 안되는 짐을 지게 되었다. 그것은 좋은 일이다. 11/10/15 18:58pm
나경원 의원님의 핸드폰 번호 입수… “김미영 팀장입니다, 오늘 공천장도 받으시고 선거 나고 성폭력 합의금 내려면 돈도 많이 '드실텐데' 대출 필요하지 않으십니까?” 라고 해볼까…. 11/09/27 20:2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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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 나올 인텔 '하스웰'(개발명) 프로세서는 현재 샌디브릿지가 소비하는 전력의 20분의 1만 써서 태양전지 1개만 연결해도 무한정 사용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인텔이 어디서 UFO 주워온 게 분명하다. 11/09/15 22:4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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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너무 오래 있었다. 11/09/15 15:07pm
연애 생각만 하면 우울한 청춘이다. 파아란 봄. 11/09/15 14:59pm
사람은 자기의 별만 잡으면 되는 것이다. 가령 그것이 어떠한 흉성이더라도. 11/09/09 21:43pm
지하철역에서 앞서 가던 아저씨가 조용히 조용히 훌쩍이며 걸어간다. 11/09/04 20:4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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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플러스의 실명 정책이 뜨거운 감자. 하지만 구글은 고집스럽게 이걸 고수했으면 좋겠다. 11/09/04 12:27pm
평안히 쉬시길… 11/09/02 18:15pm
전태일의 어머니 이소선 여사 별세 소식이… 11/09/03 09:5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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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고교시절에 가네시로 가즈키를 접했고, 이제 만스물다섯살인데 직장인이 아니야… OTL 11/09/02 17:41pm
NHN이 2012년 신입사원을 모집합니다. 지원기간 9.1~9.19, 전공/학점/영어점수로 인한 자격 제한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채용페이지 참고하세요. 11/09/02 09:35am
넌 공부 잘 되냐? 11/09/02 00:40am
이런 기사보면 드는 생각이과연 삼성 같은 데를 개혁할 수 있을까?삼성임직원들은 삼성이 지금같이 유지되는 것이비록 도덕적으로 옳지 않더라도 각자의 이익에 더 부합하다고 생각하니까이런 명령에도 충성하고 있는 것 아닌가? 11/09/01 02:33am
고려대 의대 성추행 사건에 대한 대응 + 강용석 의원 성희롱 발언에 대한 대응 + 나경원 의원을 가리키는 성적비하 표현(과 이를 지적한 문제제기에 대한 반응) = 한국의 현실? 11/09/01 16:54pm
마음이 일렁거린다. 버거운 것 같긴 한데, 여기에 대해 생각하면 안될 것 같다. 직시하는 것만이 답은 아닐지도 모르겠다. 11/08/26 16:01pm
악의없음을 증명하기 위한 하트뿅뿅 이모티콘남발의 사회적 비용에 대해 150자 내외로 논하시오 :$ 11/06/09 09:23am
트위터를 쓰다보니 미투가 얼마나 훌륭한지 알겠군. 우선 안예쁘고, 내가 쓴 글이 날아가며(!), 검색도 안된다. 11/03/15 18:37pm
어쨌든 글을 쓰지않는 나는 가치가 없지. 11/01/12 01:5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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