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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2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
Sep 2010
오늘 들은 수업 총 15분 PM 09:53
16
Aug 2010
확실히 좋은 차를 끓여 마시면 기혈이 열리는 기분이 든다. PM 10:53
5
Jul 2010
요새 춤추는 대수사선 영화 개봉한다고 난리더니, 아오시마 코트도 새 영화판 버젼으로 한정판매 하고 있다. 대수사선 시리즈 자체도 좋지만 그와 별개로 디자인도 색깔도 너무너무 내 취향이라 꼭 하나 사고 싶은데 가격도 가격이려니와 배송이 10월 중순 이후 ㅠ_ㅜ PM 01:41
30
Jun 2010
book
인문학이 왜 필요한가, 에 대한 최고의 대답. 책은 아직 읽지 못했고, 강의 실황만 NHK와 iTunes를 통해 봤는데, 그야말로 학부 교양 교육의 정수라 할만 하다. PM 08:07
4
May 2010
한번 더 커야 할 시간. AM 01:16
23
Apr 2010
1
Apr 2010
와사비맛 전병 맛있다. AM 01:13
13
Feb 2010
맥주가 사정없이 땡기는 날씨 PM 02:58
23
Dec 2009
나를 울게 했던 캐릭터는 언제나 서사의 중심에 선 자가 아닌, 당연히 가져야 할 행복을 박탈당한 채 부족한 재능으로 피를 토하며 울부짖는, 그런 사람들이었다. PM 03:30
24
Nov 2009
7
Nov 2009
우와! +_+ PM 05:11
26
Oct 2009
book
다빈치 코드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그런 소설. 다시 말해, 날탕. PM 07:28
book
CD 한 장 사면 책도 한 권 끼워주는 좋은 음반. PM 07:20
8
Sep 2009
계획이 스스로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PM 01:58
16
Aug 2009
보편적인 삽질이 특수한 현명함이 될 수는 없는걸까? PM 02:56
26
May 2009
쌀국수가 먹고 싶어지는걸 보면 확실히 여름이 오긴 왔나 보네요. PM 04:02
20
May 2009
농담이 아니라 진짜 '졸라' 지쳐서 당장은 아무 정보도 받아들일 수가 없다. 머리가 터질거 같아. 훈련소 막 나왔을때에는 두달치의 이슈들도 한번에 받아들일 수 있었는데. 머리가 굳은건지 그만큼 심신이 피곤해진 것인지 정말로 모르겠다. 우아. PM 07:44
19
Apr 2009
마음이 무지하게 아프다 PM 04:11
2
Apr 2009
수원입니다 PM 06:50
17
Dec 2008
PT Passed AM 0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