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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
Sep
2010
오늘 들은 수업 총 15분
PM 09:53
수요일
수업은
딸랑
한시간
오늘은
오리엔테이션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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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6
Aug
2010
확실히 좋은 차를 끓여 마시면 기혈이 열리는 기분이 든다.
PM 10:53
설렁탕
한
그릇을
먹거나
,
요가를
하거나
,
침을
맞고
땀을
흘리는
것과
비슷한
기분
.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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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5
Jul
2010
요새 춤추는 대수사선 영화 개봉한다고 난리더니,
아오시마 코트
도 새 영화판 버젼으로 한정판매 하고 있다. 대수사선 시리즈 자체도 좋지만 그와 별개로 디자인도 색깔도 너무너무 내 취향이라 꼭 하나 사고 싶은데 가격도 가격이려니와 배송이 10월 중순 이후 ㅠ_ㅜ
PM 01:41
이해해요
.
완전수주한정판매
인데다가
겨울코트를
한
여름에
받는
것도
정상은
아니죠
.
근데
그럴거면
해외배송도
해달라고
이
나쁜놈들아
.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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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Jun
2010
book
인문학이 왜 필요한가, 에 대한 최고의 대답. 책은 아직 읽지 못했고, 강의 실황만 NHK와 iTunes를 통해 봤는데, 그야말로 학부 교양 교육의 정수라 할만 하다.
PM 08:07
me2book
정의란
무엇인가
/
덕분에
많은
말을
아낄
수
있게
되었다
.
책
한
권만
내밀어
주면
되잖아
.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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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4
May
2010
한번 더 커야 할 시간.
AM 01:16
크고
싶어
크는
아이는
한
명도
없다
.
원인을
따진다면
.
me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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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Apr
2010
검찰은 내일도 무사하겠군요
AM 01:11
임명되고
맨
처음
한
발언이
'
검찰
접대는
온정주의
탓이니
너무
매도말고
격려해달라
'
랍니다
.
이런
젠장
빌어먹을
.
me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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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Apr
2010
와사비맛 전병 맛있다.
AM 01:13
뭔가
매저키스틱한
맛이야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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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3
Feb
2010
맥주가 사정없이 땡기는 날씨
PM 02:58
카라아게
한
봉지나
사와야겠네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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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ec
2009
나를 울게 했던 캐릭터는 언제나 서사의 중심에 선 자가 아닌, 당연히 가져야 할 행복을 박탈당한 채 부족한 재능으로 피를 토하며 울부짖는, 그런 사람들이었다.
PM 03:30
미실과
비담에게
눈물
한
방울을
. '
그럼에도
불구하고
'
결국
이루어내는
수많은
인물들에게
응원을
.
<우리를 꿈꾸게 한 사극> '선덕여왕'은 결국 삶과 꿈에 대한 이야기다. 미실이라는 커다란 벽 앞에서 절망적으로 그 벽을 두드리고, 그것이 오히려 희망이 되던 젊은 시절의 덕만은 '불가능한 꿈'을 꾸면서 그것을 현실 가능하게 만들어 놓는다.
by
태터앤미디어
[10/
16
]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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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Nov
2009
자세하게 천천히 읽어봐야 할 것 같은 88만원 세대론 관련 포스팅 한 토막
PM 07:40
사실
뒤져보면
이것보다
훨씬
공격적인
포스팅도
한
무더기
나오고
저는
그
중
다수가
꽤나
상식적인
지적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제
스탠스
상
굳이
링크하지는
못하겠군요a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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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7
Nov
2009
우와! +_+
PM 05:11
내
유년기의
한
때
세상에.. 모험도감이 다시 나왔다니!!!!!
by
버스터K
[4/
14
]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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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Oct
2009
book
다빈치 코드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그런 소설. 다시 말해, 날탕.
PM 07:28
me2book
히틀러의
1968년
사진
한
장
/
다빈치
코드
덕분에
대충
긁어모은
음모론에
5페이지
짜리
반전만
끼워넣으면
책이
되는
줄
아는
날로
먹는
소설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
참으로
통탄할
노릇이다
.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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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ook
CD 한 장 사면 책도 한 권 끼워주는 좋은 음반.
PM 07:20
me2book
붕가붕가
레코드의
지속가능한
딴따라질
.
아니
근데
CD가
진짜
괜찮음
.
가격도
CD
한
장
생각해도
싼
가격이고
.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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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8
Sep
2009
계획이 스스로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PM 01:58
난
숨
한
번
살짝
불어넣었을
뿐인데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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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6
Aug
2009
보편적인 삽질이 특수한 현명함이 될 수는 없는걸까?
PM 02:56
왜
단
한
명도
좋은
선택이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없는거냐
ㅠㅠㅠㅠ
me2
0
Comments
1
26
May
2009
쌀국수가 먹고 싶어지는걸 보면 확실히 여름이 오긴 왔나 보네요.
PM 04:02
누가
뭐래도
여름엔
뜨끈한
포
한
그릇이
필수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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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May
2009
농담이 아니라 진짜 '졸라' 지쳐서 당장은 아무 정보도 받아들일 수가 없다. 머리가 터질거 같아. 훈련소 막 나왔을때에는 두달치의 이슈들도 한번에 받아들일 수 있었는데. 머리가 굳은건지 그만큼 심신이 피곤해진 것인지 정말로 모르겠다. 우아.
PM 07:44
한달치
따라잡기
me2
0
Comments
3
19
Apr
2009
마음이 무지하게 아프다
PM 04:11
me2sms
사람
한명
버리기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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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Apr
2009
수원입니다
PM 06:50
내일이면
한달만에
원대복귀
orz
me2
0
Comments
3
17
Dec
2008
PT Passed
AM 07:40
오늘
시험
Pass
할
사람
한
명
더
있지요
.
홧팅
!
ㅋㅋㅋ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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