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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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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6
Dec 2010
book
“기도는 적극적으로 포기하는 것입니다. 아마 그게 바로 당신에게 필요한 일일 거에요. 파멸하지 않으면서 포기하는 것.” AM 02:47
book
“기도하려고 해본 적 있어요?” “살아오면서 내내 뭔가를 달라고 요구했죠.” “그래서 당신이 더 나아가지 못하는 거에요.” AM 02:46
book
자신의 전작을 보고 중2병 돋음을 느낀 작가가 그 책을 처음부터 다시 쓰기로 작정하고 쓴 책이라고 확신한다. 플롯도 등장인물도 문체도 스밀라의 판박이인데, 분위기와 메시지만 미묘하게 변해있다. 처음엔 진부해보였지만 중반을 넘기고 보니 아무래도 추천해야 할 듯. AM 02:25
30
Jun 2010
book
인문학이 왜 필요한가, 에 대한 최고의 대답. 책은 아직 읽지 못했고, 강의 실황만 NHK와 iTunes를 통해 봤는데, 그야말로 학부 교양 교육의 정수라 할만 하다. PM 08:07
22
Jan 2010
book
문체가 싫건 좋건 한국에서 일본 '근대사'가 아니라 '일본사' 개설서를 찾는다면 선택의 여지없이 고를 수 밖에 없는 책. PM 06:03
26
Oct 2009
book
1. 생각보다 쉽다?! 2. 결국 저자가 죽고나면 그가 '하지만 ~ 하면 안 된다'라고 경고한 해석들만이 원래 주장인양 세상에 남는 법이라는 진리를 다시 한번 확인. PM 07:41
book
다빈치 코드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그런 소설. 다시 말해, 날탕. PM 07:28
book
CD 한 장 사면 책도 한 권 끼워주는 좋은 음반. PM 07:20
12
Oct 2009
book
단순한 환마괴기탐정소설을 넘어 일본 근대의 도입과 동아시아의 사상사까지가 노골적으로 알기 쉽게 드러나 있는 공전절후, 기상천외의 대-걸작이라 할 수 있는 그런 소설인게지. 그 학리가 흥미진진하기 짝이 없고 이론과 이론의 연결이 신묘하기 그지 없으니 과연 기서라 하겠네. PM 10:35
23
Sep 2009
book
백권의 자기개발서보다 효과적인 한권의 기획 가이드. PM 06:36
17
Aug 2009
book
“알다시피 난 그에게 말했어. 몇년 전에 말했지. 내 통치를 끝낼 때, 지옥의 마지막 문을 닫고서 말했어…. 내게 떠날 힘을 주었으니 큰 빚을 졌다고. 자유는 언제나 있었다고. 궁국적인 자유, 떠날 자유조차도. 어디에든 영원히 머물 필요는 없다고.” AM 07:24
11
Aug 2009
book
좋은 책이지만 히치하이커™ 보다는 많이 떨어진다. 플롯에 더 신경쓰려 한 흔적이 보이지만 그러다보니 오히려 히치하이커™에서 볼 수 있었던 특유의 영국식 똘끼가 많이 죽어버린 면이 있다. 그리고 번역판의 경우 제목부터가 오역인데, Holistic은 '성스러운'이 아니다. PM 05:20
5
Jul 2009
book
당신 이거 약먹고 쓴게 맞군요! PM 08:45
27
Jun 2009
book
마음에 와닿는 부분마다 밑줄을 치려면 아마도 책 한권을 까맣게 만들어야 할 것 같은데 내게 그럴 자신은 없다. PM 11:15
26
Mar 2009
book
책 나왔습니다. PM 02:14
17
Mar 2009
book
와치맨을 거장이 지휘하는 오케스트라에 비유한다면 샌드맨은 악마가 연주하는 바이올린 솔로, 쯤 되겠군요. 개인적으로는 후자를 더 좋아합니다. PM 09:21
book
애정을 줄만한 가치가 있는 책. PM 09:15
11
Jan 2009
book
출간 시점 참 오묘하다. 어쨌든 앨런 무어 만쉐이! >_< PM 05:10
10
Sep 2008
book
자신있게 말하건대, 난 이 작가를 사랑하게 되었다! PM 10:41
20
Aug 2008
book
소개를 보면 왠지 하비 덴트가 생각나는 책. 읽어봐야겠네. PM 0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