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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9
Jul
2010
6개월만에 다시 돌아온 한국의 첫인상은 '서늘해서 좋다'였습니다.
PM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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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to the 국
PM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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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8
Nov
2009
서는 아날로그인거 빼곤 별 문제 없었는데 옆자리에 앉은 덕후 냄새나서 미치겠음ㅠ
PM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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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1
Sep
2009
요샌 자꾸 견과류가 좋아진다
PM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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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8
Sep
2009
북한군 놀이중
AM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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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Jun
2009
나만 좁아지고 있는 기분.
AM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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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May
2009
원하지도 않는 순정따위 개나 줘버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
PM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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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May
2009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10억을 버리고 고자가 될 용기.
PM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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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1
May
2009
알콜솜 냄새맡고 술생각났다면 막장인가염?
PM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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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May
2009
공부하고 책 읽고 싶은 욕망 아님 열망.
PM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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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3
May
2009
생으로 군대간 사람들 심정을 이제야 좀 알겠다.
PM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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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May
2009
시간을 내다 버리는 일에 너무 익숙해져 버렸다. 군대탓으로 돌리기엔 너무 늦었다.
PM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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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군인이 아니라면 좋은 학자, 친구, 애인, 또는 좋은 사람은 될 수 있을까?
PM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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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May
2009
오덕의 이념형 같은 미군을 만나서 하가렌을 논하다.
PM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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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진심을 휴지처럼 흩뿌리지 않기. 싸구려로 만들지 않기.
PM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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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노래 잘 부르는 여자에게 약합니다.
PM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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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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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Apr
2009
용서하고 싶은 마음 간절하나 그래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PM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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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Apr
2009
마음이 무지하게 아프다
PM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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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한명
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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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Apr
2009
믿을수있게해줘!
PM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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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Mar
2009
오늘 코믹날인가보네 양재에 코스프레하는 사람들이 잔뜩
PM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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