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12
Dec 2009
생각

이것이 되면 다시 미투를 사용한다. 오전 4시 5분

생각

5개를 채워보자. 오전 4시 4분

생각

아직도 블로그스팟은 글보내기가 어렵구나. 오전 4시 3분

생각

그 후 블로그로 자동 포스팅 테스트 오전 4시 3분

생각

이메일 글배달 테스트 오전 4시 2분

8
Dec 2009
생각

오랜만에 접속… 오후 4시 29분

17
Nov 2008
생각

이글루스가 맛이 갔는지…안 열린다. 오후 3시 32분

11
Nov 2008
생각

뭐가 어떻게 된 상황인지 알 필요가 없이…별 거지같은 새끼가 있다. 오전 12시 11분

10
Nov 2008
생각

입동이 지났는데 내 피를 빨아 먹는 모기는…어디에서 생존훈련을 받았을까? 오후 2시 39분

9
Nov 2008
생각

★ Stella et Fossilis : 일요일 아침부터 냄새가 난다.—- 일요일에 교회 안가고 댓글 달았군요. ^^ 오후 9시 12분

생각

냉소와 조롱 : 오늘 저는 참으로 놀라운 기밀을 깨달았습니다. —- 이 시간에 이런 글 쓰고 있을 때 '딩동' 소리가 나면서 누가 방문하면…조심해야 됩니다. ^^; 오전 12시 55분

8
Nov 2008
생각

저는 10년 동안 두 아이를 키우면서 단 한번도 기저귀를 갈아 본 적이 없어요. ;;; 오후 12시 56분

7
Nov 2008
생각

추후 모든 스크랩은 evernote 를 사용해야겠다…너무 좋다. 오후 10시 26분

생각

이정희 의원 질의 —- 멋지다. 오후 10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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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에는 빨~간색이 굴러 다닙니다. 오후 6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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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나라의 60%와 만나고 있었다. 오후 6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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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직히…MB 일가가 부럽다. ;;; 오후 5시 23분

6
Nov 2008
생각

집에서는 오픈오피스를 사용하려고 했더니…울 아들이 학교에서는 M$-office 2007을 배운다고 한다. ;;; 오후 11시 33분

생각

내가 아는 사람들 중에 2mb 지지자는 없었다. 지금도 당연히 없다. 그런데 어떻게 당선되었을까? 내가 모르는 사람들은 전부 그를 지지했을까? 아니면 내 활동영역이 너무 좁아서 그랬을까? 아니면 겉으로는 욕하면서 속으로 지지했을까? 오후 11시 7분

생각

'한국 사람들은 걸핏하면 '5천 년 역사'와 자랑스러운 조국을 들먹이지만, 돈이 전통을 사정없이 짓밟는 결정적 순간에는 입을 다물어 버린다' 라고 J. 스콧 버거슨이 말했답니다. ;;; 오후 8시 5분

wenjun님은 2008년 6월 19일부터 27명527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