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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슬픈 농담] 촌지 관행을 읽으니 —- 업자는 공무원에게 상납하고 > 공무원은 또………깡패는 경찰을 무서워 하고 > 경찰은 검찰을 > 검찰은 기자를…>>> 아무리 그래도 자기 아이 선생을 가장 무서워 하며, 상납한다는 슬픈 농담이 생각난다. PM 09:21
의료 영리화, 노무현 정부 역점 사업 —- 니네가 싫어하는 노무현이 사업이니깐 안하면 되잖아. 미국 쇠고기 수입도 니네가 싫어하는 노무현이가 하기로 했다면서…그러면 안하면 되잖아. 니들 말대로 왜 설거지를 하냐? 니들 맘대로 하고 있으면서…장난치냐? PM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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