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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7, 2008 다음날
17
Aug 2008
야구 보는데 우리 마눌님이…“아이 참. 또 이승엽이 차례네.” 하더니 타점을 올렸다. 너 다행인줄 알아라. ㅋㅋㅋ PM 11:34
중국의 “예”나 옛날의 “주몽”이나 “거타지” 그리고 서양의 “빌헬름텔”…너희들 아무리 유명해도 우리 여궁수들에게는 못 당할걸? PM 11:32
시끄러운 장소에서 전화 통화하기 힘들때는 전화기의 마이크 부분을 막아라. PM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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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비평|조선일보] 떠도는 '양궁 괴담'…中 여자양궁 金 음모론 —- 찌라시라 칭하는 것에는 이유가 있죠. (그나 저나 baro님 고생하시네요. ^^) AM 01:44
장미란이 금메달 따는 역도장에서 느낀 것 중의 하나가 우리나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할 일 졸라 없나 보다. AM 01:32
아무리 대한민국이라도…해설은 객관적으로 하면 좋겠다. 응원하는 것이 아니라… AM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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