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7년 9월 ← 2007년 7월 | 기차니스트의 홈 | 2009년 3월 →

12
Sep 2007
알림
0
metoo

만박님 // 글쎄요. 친구라면 안면을 트고 싸이월드 일촌정도 맺고, 블로그에서 서로 알고, 인터넷 관계같은것들도 다 포함될까요? 그러면 한 3-400명은 되는 것 같은데 =_+; 조금 더 모아야 할까요 =_+;;

오후 10시 9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3)
알림
3
metoo

블로그에 연결되어 있는 여러친구들이 있다, 갖자 나름의 주제를 갖고 이야기를 해주시고, 그런 소소함을 즐기고 이제는 어느정도의 안면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생겼다. 이런 인연들을 만들어 가는 것이 좋다. 미투데이도 그런면에서 참 좋은 것 같다.

오후 2시 22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6)
느낌
0
metoo

난 거짓말을 싫어하는 편이라서 거의 모든 이야기들을 솔직하게 하는 편이다. 여자친구에게도 싸이월드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나와 해결해야할 문제를 여자친구 홈페이지에도 올리는건 어떤 예의없는짓일까,. 눈이 침침하다. 졸려.

오후 1시 6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
생각
0
metoo

아침부터 싸이월드에서 테러를 당했다. 융단폭격. 내 가슴에 남긴 상처는 어쩔건데, 아물어가고 있는 내 가슴에 흉들을 헤집는 이유는 무엇일까. 미치도록 싫어진다. 내 자신이 만들어낸 상처. 그것을 만들어낸 장본인.

오전 9시 57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2)
생각
0
metoo

배두나의 도쿄놀이 . 지난 주말에 종로의 반디앤루니스에 갔을때 우연히 본 포토북이었는데, 나름 느낌이 괜찮았다. 뭐 많은 사진을 찍고, 그 중에 좋은 것을 남기는 것이겠지만, 신선한 충격을 맛보았다고나 할까,. 웹에서도 그런 향기가 나는 것 같아 링크

오전 12시 34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