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
- metoo
블로그에 연결되어 있는 여러친구들이 있다, 갖자 나름의 주제를 갖고 이야기를 해주시고, 그런 소소함을 즐기고 이제는 어느정도의 안면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생겼다. 이런 인연들을 만들어 가는 것이 좋다. 미투데이도 그런면에서 참 좋은 것 같다.
오후 2시 22분 (Seoul)
안녕 새로운 친구들
-
- 0
- metoo
난 거짓말을 싫어하는 편이라서 거의 모든 이야기들을 솔직하게 하는 편이다. 여자친구에게도 싸이월드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나와 해결해야할 문제를 여자친구 홈페이지에도 올리는건 어떤 예의없는짓일까,. 눈이 침침하다. 졸려.
오후 1시 6분 (Seoul)
밥은 드셨세요
-
- 0
- metoo
아침부터 싸이월드에서 테러를 당했다. 융단폭격. 내 가슴에 남긴 상처는 어쩔건데, 아물어가고 있는 내 가슴에 흉들을 헤집는 이유는 무엇일까. 미치도록 싫어진다. 내 자신이 만들어낸 상처. 그것을 만들어낸 장본인.
오전 9시 57분 (Seoul)
이럴때면 괜히 기분이 싱숭생숭해진다
-
- 0
- metoo
배두나의 도쿄놀이 . 지난 주말에 종로의 반디앤루니스에 갔을때 우연히 본 포토북이었는데, 나름 느낌이 괜찮았다. 뭐 많은 사진을 찍고, 그 중에 좋은 것을 남기는 것이겠지만, 신선한 충격을 맛보았다고나 할까,. 웹에서도 그런 향기가 나는 것 같아 링크
오전 12시 34분 (Seoul)
톡톡쏘는 맛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