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8
Mar 2010
바나나 리퍼블릭 치노 스타일 http://www.br-chino.com/style_imgs/br_f112.jpg AM 10:03
7
Dec 2009
2009년이 25일 남았군. 올해 소망 5가지 중에 3가지가 이루어졌다. 쿄쿄~ PM 01:46
7
Jul 2008
7월7일7시.. 왠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았지만 난 여전히 회사라는 거~ 켁켁;;; PM 07:52
2
Jul 2008
진정… 마지막글이 2월 25일이었단 말인가?!?!?!?!?!?!?! 잃어버린 130일.. ㅠㅠ PM 08:15
25
Feb 2008
하루에 한장씩 뜯는 달력을 사야할까보다. PM 06:10
5
Feb 2008
이번 설연휴 땐 제대로 딩굴어주겠다!! PM 05:56
29
Jan 2008
오랫만에 메일을 다 열어봤다. 프로모션, 이벤트의 홍수… 결국 한시간동안 낚여서 이제야 업무시작!! AM 10:32
23
Jan 2008
오늘도 역시 찾아왔다. 졸음친구… 저리가 훠이훠이~ @.@ PM 01:37
21
Jan 2008
머릿속을 비우고 새로운 지식을 마구마구 넣었다. 잊어버리기 전 정리가 필요해!!! PM 10:58
17
Jan 2008
백만년만에 집에 일찍와서 울엄마 따뜻한 밥을 먹으니 살것 같다!! 짱죠아~ PM 08:42
16
Jan 2008
24시간 안에 내가 와우~한 것들! 신기한 인연, 동물의 숲, 맥북.. PM 09:48
동물의 숲 속으로 들어가버리고 싶다. PM 09:38
8
Jan 2008
퍽퍽한 삶 싫엇!!!!!!!!! AM 11:53
2
Jan 2008
이런 새해같지 않은 새해가 있나.. 새해 기분이 안들어 새 마음이 먹어지질 않고 그래서 오늘도 빈둥댔다는 비겁한 변명! PM 07:48
31
Dec 2007
여기오는 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복 터지시길.. 일복, 인복, 돈복.. ㅋㅋㅋ PM 06:09
28
Dec 2007
미투데이 부활시키다!! ^-^ PM 03:16
23
Apr 2007
다가와서 한발짝 물러섰다.. 더 다가와서 선을 그었다. 그래도 선을 넘어 더 다가오길래 밀쳐냈다. 이제.. 더이상 다가오지 않는 지금.. 내가 다가가고 싶다. 근데 이미 늦었다.. ㅜㅜ PM 07:17
세상이 너무 빠르게 변화한다. 새로운 기기도 새로운 서비스도 새로운 트렌드도 쫓아가기 힘들다. 기획자라는 이름만으로 더 빠릿해야하는 압박감.. 아.. 산과 물이 보이는 곳에서 유유자적하고파~ PM 06:03
김중배의 다이아몬드를 택하지 않았다. 과연 잘한 짓인가? PM 05:53

Follow RSS 냉정과 열정사이 is sharing 21 stories with 43 people since April 2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