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소프트웨어 개발자…ㅡ,.ㅡ;
마눌님이 간만에 극장 나들이를 위해 오후 11시 30분 것 예약해놓음. 집에 오면 2시 넘을 듯. 피곤한 하루의 마무리… 오후 7시 34분
whiterock님은 2008년 4월 14일부터 51명과 706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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