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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0
movie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에 대해 얘기해보자면.. 자신의 꿈을 향해 앞만보고 달렸지만 이도저도 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한 주인공과 그 시대적 상황을 현실과 빗대어 지금 현재의 애매한 우리 사회를 표현한 것일까. 과연 그런 것이라면 역시 이준익 감독님 쵝오!ㅎㅎ PM 11:22
꺄~ 내일 러뷰나님 뵐 수 있는건가요!! ^ㅡ^/ PM 01:40
부슬부슬 내리는 빗소리를 들으며.. 이제 나도 내일을 위해 잠을 청해 봐야겠다. AM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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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모든 일정을 마치고 떠나기 전, 이쁜 하늘과 함께 무대를 사진으로 담았다. 여주 도자기 축제 공연은 공연자인 우리도, 행사 진행팀도, 관중들도 참 즐겁게 했던 공연이었다. ^^ AM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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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를 둘러보던 중. 아마도, 저기에 팔 벌리고 있는 친구가 도자기 축제의 '마스코트'가 아닐까 생각되서 담아왔다. ^^ 맞겠지? ㅋㅋㅋ AM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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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석 중앙에서 바라본 무대. AM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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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여주 도자기 축제에서..^^ 무대가 크고 멋졌다. 그리고, 시스템도 괜찮았다. 기분 좋았다.ㅎㅎ AM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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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애니메이션 박물관에서.. 나무에 매달려 있는 용을 만났다! 너 뭐하니 거기서?ㅎㅎ AM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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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애니메이션 박물관에서.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었던 곳. ^^/ AM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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