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의 첫 아침! 13일 아침은 1층의 럭셔리 한 뷔페에서 먹었다.^^ 이 곳의 음식은 정말, 맛있었다.ㅎㅎ 중간중간 좀 짠 음식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먹을만 한 정도?ㅋ 특히, 우리는.. 지금까지 먹었던 베이컨의 양보다 더 많은 베이컨을 4일 동안 먹었다. -ㅁ-
PM 03:41
우리가 도쿄에 도착했던 12일 밤, 우릴 데리러 나오셨던 타타 PD님께서 스시를 먹고 싶어 하는 우리를 데리고 가셨던 스시 전문점. 너무 맛있고, 좋았지만.. 사실 들어설 때 이름을 보고 기분이 살짝 나빴다. 가게 이름이 '일본해'라니.. 찢어버릴까보다.
AM 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