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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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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이 다섯달밖에 안남았다. 벌써..반도넘게 지나 버렸네..ㅠㅡㅠ

2008년 6월 30일, 월요일 오후 2시 49분 (Seoul) by brownskin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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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의 반대를 나타내기 위해서는 역차별보다는 무차별(nondiscrimination)이라는 말이 더 적절하다

2008년 6월 18일, 수요일 오전 1시 27분 (Seoul) by 펭도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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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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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환 감독님, 오노 요코 허락 없이도 영화에 Imagine 삽입해도 된대요. 그러니까 이제 '2001 이매진' 공개하세요

2008년 6월 4일, 수요일 오후 12시 56분 (Seoul) by 펭도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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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 그냥 지껄여봤다. 저런 글 블로그에 쓰는 거 정말 오랜만

2008년 5월 26일, 월요일 오전 1시 2분 (Seoul) by 펭도 댓글 (3)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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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병신같아 보이거나 호구같이보이겠지 지랄맞은세상

2008년 4월 25일, 금요일 오후 4시 10분 (Seoul) by 죠제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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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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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을 사서 하는 면이 좀 있다

2008년 3월 14일, 금요일 오전 12시 27분 (Seoul) by 펭도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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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박님 생일 축하해요

2008년 2월 12일, 화요일 오전 11시 11분 (Seoul) by 펭도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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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문화가 활성화 돼 카페에서도 밴드 연주를 할 수 있어야 한다. 규제를 풀면 음악하던 100만 이상 실업자를 구제할 수 있다.우리나라엔 멋있는 뮤지션이 많다.내성적이고 자기 표출 못하고 찌든 생활을 하니 퇴폐,마약쟁이 등 나쁜 이미지로 전락한다.

2008년 1월 21일, 월요일 오후 11시 25분 (Seoul) by 안티러브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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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마음을 툭 터 놓고 의지할 수 있다면 행복해질 수 있을 텐데

2008년 1월 21일, 월요일 오전 1시 2분 (Seoul) by 펭도 댓글 (14)
생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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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이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다는 점에 있어서 지금 여기가 너무 맘에 든다. 눈치 볼 필요없이 속 시원히 적어놓을 수도 있고..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2008년 1월 6일, 일요일 오전 1시 47분 (Seoul) by 아에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