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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를 보지말고 위를 봐. 난 이제 1층에 있을 뿐이야.
내 마음도 저렇게 하늘처럼 맑을까? 잘 모르겠다.
석훈이형 집을 오르는 길에 바라본 하늘과 함께 비춘 가로등.
옥상에 있는 저 물탱크 같이 생긴 저 장치가 대체 뭘까..
삼각형을 그리는 천막과 나무와 가로등, 그리고 푸른하늘.
이 산 이름이 뭘까요? 사진을 찍은곳은 이천일 아울렛 중계점 옥상이에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