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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도 저렇게 하늘처럼 맑을까? 잘 모르겠다.
이제 2008년 하반기이구나..ㅠ 그동안 뭐했지? -ㅁ-
석훈이형 집을 오르는 길에 바라본 하늘과 함께 비춘 가로등.
옥상에 있는 저 물탱크 같이 생긴 저 장치가 대체 뭘까..
쌍둥이 형제인 나얼 대얼 두 사람. 형인 유나얼형님과, 동생인 유대얼형님. 완전 똑같다.ㅋㅋ
삼각형을 그리는 천막과 나무와 가로등, 그리고 푸른하늘.
이 산 이름이 뭘까요? 사진을 찍은곳은 이천일 아울렛 중계점 옥상이에요ㅋ
푸르름. 저 높은 건물 옥상에 올라보면 푸르른 하늘에 더 다가갈 수 있을텐데.
개 뼉다귀 모양으로 뚫려있는 하늘의 구름! 오늘도 옥상에 올라.
2001 아울렛의 '새'직원들을 위한 어의없는 서비스 교육. 정말 허무하고 어의없네. 우리 '새'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