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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의 글 중" 자기소개" 태그가 포함된 글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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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는 여름이면 엄청나요. 저 역시 시체가 되고요. 더위에 지쳐 죽은 듯이 지내다가 오늘 간만에 비가 날 깨워서 부스스 일어났네요. 다들 잘 계시지요?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후 8시 0분 (Daegu) by 꿈나비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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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에 살고 있는 섀넌님의 남자입니다.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후 6시 30분 (Sydney) by addnull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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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이 아닙니다.

2008년 7월 23일, 수요일 오후 7시 57분 (Seoul) by 제닉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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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놈놈> 보면서 혼자 총소리에 화들짝 퐈들짝 놀라 팔딱팔딱 뛰다가 앞사람에게 좌석좀 차지 말라고 경고먹은 바니입니다 ㅠ.ㅠ

2008년 7월 22일, 화요일 오전 1시 12분 (Seoul) by 바니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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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커피값을 감당 못할것 같아서.. 100개들이 사무실용 커피믹스 구입. 그만큼 나는 커피홀릭?!

2008년 7월 19일, 토요일 오후 7시 44분 (Seoul) by DeHol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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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새록새록 “연애 + 지름 블로그”로 전향하고 있는(-_-;;) 공순이 감성로그의 주인장, 쿨짹입니다. 종종 일에 대한 얘기도 하고 삶에 대한 푸념도 나누는 블로그에요.

2008년 7월 16일, 수요일 오후 12시 43분 (Vancouver) by 쿨짹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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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침대에 엎드려 진지하게 생각해봤는데, 나는 밥보다 잠이 좋다.

2008년 7월 16일, 수요일 오전 12시 38분 (Seoul) by 바니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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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요새 맨 앞자리, 계곡 절벽에서의 다이빙, 번지점프대에서 발이 떨어지는 순간, 난기류 만난 비행기의 급하강 - 짜릿했던 기억의 순간들

2008년 7월 14일, 월요일 오후 7시 40분 (Hong Kong) by 목이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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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계의 난봉꾼

2008년 7월 14일, 월요일 오전 11시 34분 (Hong Kong) by 목이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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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8.27 pm10:24 - 은근하면서도 우직한 성격이 있어 모든 일을 끈기 있게 해내는 분이십니다. 여유와 낭만을 중시하는 낙천적인 성격이지만 타인의 지배는 받지 않으며, 유순하다가도 고집을 부리면 누구의 말도 듣지 않는 특성이 있습니다.

2008년 7월 14일, 월요일 오전 8시 53분 (Seoul) by Ze.'s , , 댓글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