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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9
Feb 2010
소원을말해봐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Change님이라 불러주세요. PM 12:42
29
Jun 2009
프리티걸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소원을말해봐님이라 불러주세요. PM 11:47
16
Jan 2009
대항해시대♡ AM 09:23
1
Jan 2009
소녀시대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프리티걸님이라 불러주세요. PM 01:38
17
Nov 2008
간밤에 꿈에서 테리를 만났다. 가는데마다 사람들이 자꾸 말을 걸며 쫓아와서 테리가 귀찮아했다. 어떤 공연을 했는데 굉장히 유명해져서 사람들이 너무 알아봐서 피곤하다며 계속 자리를 옮겼다. 결국 간만에 테리를 만났는데 말도 못하고 쫓아만 다니다 끝났다. PM 06:14
9
Oct 2008
축지법 배워놓을걸… AM 03:24
23
Sep 2008
지각도 불치병인듯. PM 07:25
1
Sep 2008
개강일부터 비가 주륵주륵. PM 04:59
10
Jul 2008
한게 없는데 더워하다 하루가 끝났다. AM 01:00
2
Jul 2008
신촌 취소. 종로로 변경. 어쨌든 어디서든 점심 함께하실분~? PM 10:40
29
Jun 2008
시간되는 사람 신촌에서 점심 함께해요. PM 09:37
23
Jun 2008
so hot ! PM 04:09
21
Jun 2008
방학엔 뭐하지? PM 01:40
...
5
Jun 2008
4일째 비가온다. AM 11:08
1
Jun 2008
또 영어를 죽어라 들여다봐야 하는 시간이 왔다. 나는 아직도 형용사와 부사의 차이를 모르겠다… PM 04:45
!!!
28
May 2008
맛있는 크림 스파게티랑 치즈가 줄줄 흐르는 피자가 먹고싶다. PM 10:57
26
May 2008
내일이 오는 게 무섭고, 가엾고, 안타까울 때. 10년쯤 지나면 괜찮아 질까…? AM 12:05
22
May 2008
재즈댄스 준비운동중에 금발에 핑크색 나시티, 까만 쫄바지를 제대로 챙겨입으신 미국에어로빅프로그램에서 막 뛰어나온 듯한 외국인 아주머니가 들어오셨다. 선생님은 난색을 표하며 자신에겐 한국말 잘하는외국인 친구밖에 없다며 연신 중얼거리셨고 수업시간이 급격히 적막해졌다. AM 03:25
16
May 2008
실은 어제 올리려고 했는데 재학생 졸업생 모여 부페 한줄로 길게 늘어서서 밥 받아 눈치보며 먹다보니 체해서 밤늦게 고생했다. 나 생각보다 적응력 진짜 떨어지나보다; PM 06:34
어제가 학과 20주년이었다. 20년 전엔 초등학교 분교 사이즈의 건물에서 신학과와 사복과 50명 만이 다녀 교수님이 학생을 찾아다녔댔다. 20년이 지나 건물은 새로 지어졌고 과도 11개(였나..)로 늘었다. 20년전 학과장 교수님이 올해 또되셨다. 감회가 남다르실듯. PM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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