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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6, 2009 다음날
26
Jun 2009
아들내미랑 딸내미 전쟁중… 둘째의 시샘과 질투를 첫째는 당할수가 없다. PM 09:30
아들내미랑 딸내미랑 셋이서 빵집 테이블에 앉아 팥빙수 먹었다. PM 07:07
이제 유치원에서 돌아오는 아들내미 마중하러 가야할 시간이다. PM 05:53
오후에 열심히 회의 했으면 저녁에 뒷풀이 회식해야 하는거 아닌감요. 만박님? maccrazyhan9kin이 뭔가를 갈구하는 눈빛이던데… PM 05:51
두번째 낮잠이후 밥먹고 이제는 지 혼자 엄마 화장품 가지고 놀고 있다. 자유의 틈새 PM 04:37
평일 낮의 백화점에도 주말 못지않은 다양한 종류의 사람들로 북적인다. PM 03:48
me2photo
AK플라자 1층 루이뷔통 매장 앞 PM 03:23
맥꾸라지 나랑 노닥거리다 정자동 가는 셔틀 놓쳤다. 만박님 너무 야단치지 마삼…ㅋㅋ PM 02:45
maccrazyhan9kin은 2시에 1층으로 내려와 불만세력을 영접할 지어다…. ^^ PM 01:26
이제 딸내미 유모차에 태워 나들이 갈 시간… PM 01:26
이제 나도 밥 먹을 시간~~~ PM 12:55
딸내미 자고 일어나 밥(이유식) 한그릇을 거의 다 먹었다. 저배에 어떻게 다 들어간거지? PM 12:55
킬크형 티스토리 초청장 하나 택배로 보내주슈… PM 12:27
딸내미 자는 동안 미투질 열심히 하면 낼 메인에 뜰 수도 있겠네… ㅎㅎ PM 12:08
킬크님께서 오늘도 미투와 트위터의 가치에 대해 훌륭한 한전 블로그를 남겨 주셨다. AM 11:59
휴가로 쉬는 와중에도 크리스에게 온 메일에 성실히 리플라이를 날렸다. 난 정말 주인의식이 뛰어난 훌륭한 사원이야… AM 11:49
만박님 나중에 미투 개편하믄서 트윗으로도 글 보내기 옵션을 하나 두면 재밌지 않을까요? AM 11:06
딸내미가 다행이 자고있다. 얼마나 고마운지… 이 평화가 몇분이나 갈까… AM 11:04
허름한 옷차림에 모자 눌러쓰고 밖에 나와 학교가는 애들보니 웬지 백수가 된 느낌 AM 08:33
미친듯이 미투질과 트윗질을 하다 거실에 나와보니 김차장님 혼자 맥주 마시고 계신다. 젠장 AM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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