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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3, 2009 다음날
23
Sep 2009
마흔 네살에 은퇴하는 송진우 아자씨를 보며 팬 여부를 떠나 참 아름답다는 생각이든다. PM 10:06
배고프다. 집에 가야하는데 아직 튈 찬스를 못 잡았다. PM 07:09
IMAP 방식의 Gmail은 클라이언트로 필요한 정보만 우선 보내고 본문, 첨부 파일 등은 필요할때 긁어 오는데 반해 익스체인지를 통한 Gmail은 관련 내용을 첨부파일까지 싸그리 긁어 오느라 첫 연결 설정 이후 시간이 많이 걸리나 봅니다. 킬크 형 맞나요? PM 05:01
오후 3시 48분에 보낸 메일이 Google Gmail Push를 통해 4:37에 도착했다. 심각한데… PM 04:37
어제 퍼마신 술기운에 4시가 넘어도 맹하다. 이럴때 커피한잔 해주심 딱인데 같이 갈 사람이 음따… PM 04:25
9월 8일부터 오늘까지 에그를 통한 와이브로 사용량 3,808MB. 만 2주일동안의 사용량이다. 좀더 분발해야 겠다. PM 03:59
우리의 한전블로거 킬크 형님께서 오늘의 쓸만한 새소식으로 구글 Sync에서 기존 캘린더와 주소록에 지메일도 PUSH 지원한다고 포스팅하시었다. PM 03:40
이제 플리커 사진 제대로 링크 되나 보다… 지난 주말 아들내미와 수내역에서 PM 03:24
다들 아기폰땜에 난리지만 왜 내눈엔 아이리버 스토리 예약 판매가 더 눈에 들어올까? PM 03:10
포털 D사는 아기폰 나오면 전직원에게 지급할지도 모른다는 소문이 있는데 N사는 어떤가요? 지뇽 만박 maccrazy 탑레이 약오르겠당… ㅋㅋ AM 11:49
KT가 방통위에 전용 요금제 신고했다는 기사가… 정말 나오나봐… AM 11:14
마눌님 아기폰 선물로 사주기로 했다가 안나오길래 그 돈 써버렸는데 정말 나오면 어떻하지? 저녁에 대리운전이라도 뛰어야 하나? AM 11:08
클리앙에는 아기폰 출시가 가능해졌다는 소식으로 난리가 났구나… 가능해진거지 출시된다는 얘긴 아직 안나왔는데 말야… AM 11:00
아침 출근길 회사 엘리베이터 앞의 공항에서나 보던 체온 측정기가 등장했다. 내 차례가 되어 지나가는데 화면에 뜬 62도… 손에 든 커피때문이었다. AM 09:08
요즘은 꼭 술을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마시게 되는거 같다. 아우 힘들어… AM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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