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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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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17,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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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7
믿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자식이라 하는 인간들을 지옥불에 던져버리는 당신네들의 신들을 난 당최 이해 할수가 없다. 차라리 난 지옥에 가서 당신네 신에게 버림받은 그 억울한 영혼들을 구제하겠다. —법정스님 PM 04:56
서울에 계신분들. 창밖, 하늘을 보세요. 뭉게구름이 아주 이쁘네요. 전 맑은하늘의 뭉게구름. 그리고 바람이 부는 날을 좋아합니다. 오늘이 딱 그날이네요. PM 04:20
일하면서 코드보기가 코도보기로 보인다. 요즘 바쁘다보니 게임을 못해서그런가. PM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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